ABOUT — 요시야 이야기
좋은 밤(良夜),
좋은 밤(良夜),
기쁨이 머무는 집
요시야(よしや)는 좋은 밤(良夜), 기쁨이 머무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음식을 먹는 좋은 밤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요시야에 처음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 여행 갔을 때 먹던 그 맛이다." 요시야 야키니쿠 영통망포역점은 일본 야키니쿠의 감성과 방식을 그대로 담은 우설 전문점입니다.
박포우설은 요시야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팅 방식입니다. 얇게 슬라이스해 칼집을 넣은 우설에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냅니다. 우설 특유의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우설이 처음이신 분도 실패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고기를 다 구운 뒤에는 진한 돼지 뼈 육수의 모츠나베로 마무리합니다. 테이블마다 원목 파티션을 설치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특별한 외식이 되는 공간입니다.
숯불 위에 올라가는 순간 들리는 소리, 은은하게 올라오는 불향, 그리고 육즙 가득한 와규 우설. 한 점은 레몬과, 한 점은 생와사비와, 또 한 점은 파채와. 같은 고기인데도 전부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SPACE — 공간
조용하게, 프라이빗하게
테이블마다 원목 파티션이 설치돼 옆 테이블과 시선이 닿지 않습니다. 낮은 조명과 일본 소품으로 채운 공간에서 천천히 고기를 구우실 수 있습니다.
좌석 구성
- 4인 테이블 8석 (원목 파티션)
- 6인 테이블 1석
- 창가 2인 바테이블 2팀
- 단체석 최소 4명 ~ 최대 18명
편의 시설
- 단체 이용 가능
- 예약
-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 1인 화로 숯불
- 원목 파티션 프라이빗 좌석
- 콜키지 가능
이런 자리에 어울립니다
- 커플 데이트
- 기념일·생일
- 소규모 모임
- 회사 회식
- 가족 외식
- 청첩장 모임
- 혼술(바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 채널
- 네이버 예약 · 캐치테이블 · 카카오맵
- 예약 접수
- 평일(화·수·목·금) 예약 접수 17:00~18:30
토요일·공휴일 예약 접수 17:00~18:00 - 최소 인원
- 2인부터 예약 가능
- 단체
- 8~18명 예약 가능초과 인원 및 대관은 전화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