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렛리버
서호주 남서쪽 끝 마가렛리버 지역의 열한 개 농장에서 키운 와규입니다. 그 지역 밀 생산지에서 난 곡물을 먹고 자랍니다. 2024년 호주와규협회 브랜드 비프 대회 교배종 부문 챔피언.
요시야(よしや)는 좋은 밤(良夜), 기쁨이 머무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음식을 먹는 좋은 밤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요시야에 처음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 여행 갔을 때 먹던 그 맛이다." 요시야 야키니쿠 영통망포역점은 일본 야키니쿠의 감성과 방식을 그대로 담은 우설 전문점입니다.
박포우설은 요시야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팅 방식입니다. 얇게 슬라이스해 칼집을 넣은 우설에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냅니다. 우설 특유의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우설이 처음이신 분도 실패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고기를 다 구운 뒤에는 진한 돼지 뼈 육수의 모츠나베로 마무리합니다. 테이블마다 원목 파티션을 설치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특별한 외식이 되는 공간입니다.
숯불 위에 올라가는 순간 들리는 소리, 은은하게 올라오는 불향, 그리고 육즙 가득한 와규 우설. 한 점은 레몬과, 한 점은 생와사비와, 또 한 점은 파채와. 같은 고기인데도 전부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요시야의 와규는 우설까지 모두 호주산입니다. 지금 들여오는 브랜드는 아래 일곱 곳입니다. 모두 호주 현지에서 키우고 곡물로 마무리 비육한 와규로, 브랜드마다 자란 땅과 먹은 곡물이 달라 맛의 결도 조금씩 다릅니다.

서호주 남서쪽 끝 마가렛리버 지역의 열한 개 농장에서 키운 와규입니다. 그 지역 밀 생산지에서 난 곡물을 먹고 자랍니다. 2024년 호주와규협회 브랜드 비프 대회 교배종 부문 챔피언.

호주 최대 목축회사 AACo의 와규 브랜드입니다. 일본에서 들여온 와규 혈통을 북호주의 넓은 초원에서 키운 뒤 밀·수수 위주의 곡물로 마무리합니다. 호주와규협회 브랜드 비프 대회 금메달.

AACo가 가장 오래 이어 온 와규 브랜드입니다. 퀸즐랜드 달링다운스에서 최대 300일 동안 일본식 곡물 사료로 키우며, 마블스코어 3 이상만 냅니다. 무겁지 않은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퀸즐랜드에서 소를 낳고 키우고 가공까지 직접 하는 생산사입니다. 2025년 호주와규협회 브랜드 비프 대회에서 91개 출품작 가운데 그랑프리를 받았습니다.

1988년부터 이어 온 와규 브랜드입니다. 와규 교배종을 곡물로 비육하며 마블스코어 3~9를 보증합니다. 2025년 시드니 로열 파인푸드쇼 금메달.

뉴사우스웨일스 중부의 가족 농장입니다. 영국 월드 스테이크 챌린지에서 '세계 최고의 스테이크'에 2024년까지 10년 동안 네 번 뽑혔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북서부의 가족 농장입니다. 농장 땅속 깊은 곳에서 솟는 천연 지하수를 마시고, 농장에서 직접 기른 곡물로 마무리합니다.
차돌박이는 한우 1++ 등급을 씁니다.
사진: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테이블마다 원목 파티션이 설치돼 옆 테이블과 시선이 닿지 않습니다. 낮은 조명과 일본 소품으로 채운 공간에서 천천히 고기를 구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