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박포 우설 *한정판매
얇은 우설과 두꺼운 우설의 중간, 가장 맛있는 두께를 찾아 완성한 요시야만의 시그니처입니다. 한정 판매입니다.
29,800원
소 한 마리에서 1kg 남짓만 나오는 우설을 세 가지 스타일로. 숯불 1인 화로에 한 점씩 구워 먹는 일본식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요시야 야키니쿠 영통망포역점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8번길 56 1층 101호에 있는 일본식 야키니쿠(소고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가장 큰 특징은 우설(규탄)이다. 박포우설·특상우설·와규우설 세 가지 스타일로 내며, 박포우설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팅 방식이다.
소 한 마리에서 1~1.5kg만 얻을 수 있는 희소 부위 우설을, 요시야는 두께와 커팅을 달리해 세 가지로 냅니다. 처음이라면 와규 우설부터, 익숙하시다면 국내 최초 커팅인 박포우설로.

얇은 우설과 두꺼운 우설의 중간, 가장 맛있는 두께를 찾아 완성한 요시야만의 시그니처입니다. 한정 판매입니다.
29,800원
우설 한 덩이에서도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은 부위만 엄선해 두툼하게 썰어 냅니다. 씹을수록 육즙이 살아납니다.
29,800원
얇게 썰어 가볍게 구워 드시는 프리미엄 와규 우설입니다. 우설이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24,800원
요시야에 처음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 여행 갔을 때 먹던 그 맛이다." 요시야 야키니쿠 영통망포역점은 일본 야키니쿠의 감성과 방식을 그대로 담은 우설 전문점입니다.
박포우설은 요시야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팅 방식입니다. 얇게 슬라이스해 칼집을 넣은 우설에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냅니다. 우설 특유의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우설이 처음이신 분도 실패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요시야(よしや)는 좋은 밤(良夜), 기쁨이 머무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음식을 먹는 좋은 밤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부위를 고르기 어려우시다면 세트가 답입니다. 2인 후타리 세트부터 3~4인 미나 세트까지, 여러 부위를 골고루 담아 야키니쿠의 매력을 한 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요시야의 다양한 부위를 맛보기 좋은 대표세트 서로 다른 맛과 식감을 한 번에 즐기자!

5가지 부위를 골고루 담아 야키니쿠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5가지 부위를 골고루 담아 야키니쿠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달콤짭조름한 특제 타래소스에 버무린 고기를 푸짐하게 즐기는 구성 (5,000원 할인 적용)
네이버 방문자 리뷰 533건 기준 평점 4.97점, 사진 리뷰 471건. 맛(496건)과 만족도(396건)가 가장 많이 언급됐습니다.
★★★★★ 생일로 첫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일본 여행 때 야키니쿠를 맛있게 먹어서 그런 집이 또 있을까 했는데 진짜 여기가 딱입니다. 2인이서 나카마 세트 시켜서 먹었는데 딱이었어요.
alswl450
★★★★★ 숯불에 살짝 구워 먹는 우설과 특제 타레 소스의 조합이 단연 으뜸이네요. 일반적인 고깃집과 달리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라 퇴근길에 하이볼이나 사케 한잔 곁들이기 제격입니다.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
융디92
★★★★★ 나카마 세트로 주문했는데 고기 퀄리티가 정말 좋았습니다. 부위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씩 구워 먹는 재미가 있고, 숯불에 직접 구우니 육즙과 풍미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회식으로 최고입니다.
gam****
★★★★★ 남편 친구 부부와 함께 방문했어요. 미나 세트도 맛있지만 대창전골이 진짜 맛있어요. 살면서 먹어본 모츠나베 중 1등이에요. 심지어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어요.
2ve****
★★★★★ 매장 분위기가 일본 야키니쿠집 느낌으로 아늑하고 깔끔해서 데이트나 둘이서 식사하기 좋았어요. 여러 부위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하나씩 구워 먹으니 부위마다 식감이 다른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moo46
★★★★★ 후타리 세트로 시키고 박포우설도 국내 최초 커팅이라 해서 시켰는데 사이즈 미쳤습니다. 추가로 요시 고추라면과 명란마요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완전 꿀조합으로 잘 먹었습니다.
uh****
원육과 식재료, 운영 비용 상승으로 9월 7일부로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했습니다. 고기의 품질을 낮추거나 한 접시의 양을 줄이는 대신 지금까지 지켜온 맛과 기준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얇게 슬라이스해 칼집을 넣은 박포우설은 요시야가 처음 선보이는 커팅입니다.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어 우설이 처음이신 분도 실패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고기를 다 구운 뒤에는 진한 육수의 나베로 마무리까지.
한 점은 레몬과, 한 점은 생와사비와, 또 한 점은 파채와. 같은 고기인데도 전부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처음 우설 드시는 분도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도록 손질하고 있습니다.
테이블당 1회. 다른 메뉴와 함께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매장 판매 주류는 콜키지 비용이 발생합니다.
네이버 알림받기 동의 고객 대상, 1회 발급·사용 가능합니다.
